근소한 차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근소한 차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근소한 차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 박빙(薄氷)
거의 차이가 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초박빙(超薄氷)
구별할 수 없을 만큼 차이가 거의 나지 않음.
3. 백중세(伯仲勢)
힘이나 능력 등이 서로 엇비슷하여 누가 더 낫고 못함을 가리기 힘든 형세.
4. 백중지세 (伯仲之勢)
힘이나 능력 등이 서로 엇비슷하여 누가 더 낫고 못함을 가리기 힘든 형세.
5. 막상막하(莫上莫下)
더 낫고 더 못함의 차이가 거의 없음.
6. 대동소이(大同小異)
두 가지 이상의 대상이 엇비슷함.
7. 소이대동(小異大同)
대개는 같거나 차이가 거의 없음.
8. 난형난제(難兄難弟)
서로 비슷비슷하여 우열을 가리기 어려움.
9. 오십소백(五十笑百)
좀 낫고 못한 차이는 있으나 크게 보면 서로 엇비슷함.
10.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
좀 낫고 못한 차이는 있으나 크게 보면 서로 엇비슷함.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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