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리부동 반대말 표리부동 동의어 표리부동 반대말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또 표리부동 동의어는 무엇일까요? 표리부동 반대말 표리부동 동의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마음이 음흉하여 겉과 속이 다름. 1. 표리여일(表裏如一) 생각과 언행이 완전 일치함. 2. 언행일치(言行一致) 말과 그에 따른 행동이 같음. 3. 지행일치(知行一致) 지식과 행동이 한결같이 서로 맞음. 4. 지행합일(知行合一) 지식과 행동이 한결같이 서로 맞음. 5. 명실공히(名實共-) 알려진 내용과 실제의 내용이 똑같게. 1. 표리불일(表裏不一) 마음이 음흉하여 겉과 속이 다름. 2. 구밀복검(口蜜腹劍) 말로는 친한 체하나 속으로는 미워하거나 해칠 생각이 있음. 3. 내허외식(內虛外飾) 속은 비었는데 겉만 보기 좋게 꾸밈. 4. 양두구육(羊頭狗肉) 겉으로는 훌륭한 듯이 .. 성어속담 2022. 8. 6.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뜻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비슷한 속담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는 속담이 있는데요,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는 어떤 뜻일까요?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뜻과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와 의미가 비슷한 속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잊어버리기를 잘하는 사람을 놀리거나 나무라는 말. ① 등에 업은 아기 3년 찾는다. 건망증이 심해 잊어버리기를 잘한다는 뜻. ② 소 등에 타서 소를 찾는다. 건망증이 심해 잊어버리기를 잘한다는 뜻. 염라대왕이 까마귀에게 심부름을 시켰다. 인간세상으로 가서 강도령에게 편지를 전달하라는 심부름이었다. 까마귀는 염라대왕이 준 편지를 입에 물고 인간세상으로 내려갔다. 그때 메밀밭 속에 죽어있는 말을 발견하고 죽은 말의 고기를 먹으려고 입을 벌리는 순간 입에 물고있던 편지가 바람을 타고 멀리 날아갔다. 까마귀는.. 성어속담 2022. 7. 27. 믿을 사람 없다 사자성어 '믿을 사람 없다'는 의미를 지닌 사자성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믿을 사람 없다 사자성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부작족'과 '지부상족'이 있습니다. ※ 지부작족((知斧斫足)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말로, 잘될 거라고 믿고 있던 일이 틀어지거나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 당함을 뜻합니다. '지부작족(知斧斫足)'의 출전은 '순오지(旬五志)입니다. '순오지'는 조선후기 문신이자 학자인 홍만종이 1678년에 저술한 문학평론집입니다. ※ 지부상족(知斧傷足) 믿는 도끼에 발등을 다친다는 말로, 잘될 거라고 믿고 있던 일이 틀어지거나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함을 뜻합니다. 1.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잘될 거라고 믿고 있던 일이 틀어지거나 믿고 있던 사람이 배신하여 해를 입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 성어속담 2022. 7. 17. 미리 걱정 사자성어 미리 걱정이라는 의미를 지닌 사자성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미리 걱정 사자성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기인우천(杞人憂天) 앞일에 대해 쓸데없는 걱정을 함. 2. 기인지우(杞人之憂) 앞일에 대해 쓸데없는 걱정을 함. 3. 곡돌사신(曲突徙薪) 굴뚝을 구부리고 아궁이 근처의 땔나무를 옮긴다는 말로, 재앙의 근원을 미리 방지함. 4. 거안사위(居安思危) 편안히 살 때 위태로움을 생각함. 5. 만단수심(萬端愁心) 온갖 근심 걱정. 6. 만수우환(萬愁憂患) 온갖 시름과 근심 걱정. 7. 안거위사(安居危思) 편안할 때에 어려움이 닥칠 것을 미리 대비해야 함. 8. 좌불안석(坐不安席) 마음이 불안하거나 걱정스러워서 안절부절못함. 9. 전전반측(輾轉反側) 누워서 몸을 이리저리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함. 10.. 성어속담 2022. 7. 13. 대나무 사자성어 대나무와 관련된 사자성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대나무 사자성어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단사두갱(簞食豆羹) 대그릇 하나에 담은 밥과 한 그릇의 국이라는 말로, 변변치 못한 소량의 음식을 뜻함. 2. 단사표음(簞食瓢飮) 대나무로 만든 밥그릇에 담은 밥과 표주박에 든 물이라는 말로, 청빈하고 소박한 생활을 뜻함. 3. 매란국죽(梅蘭菊竹) 매화와 난초와 국화와 대나무라는 말로 ‘사군자’를 달리 뜻하는 말. 4. 세한삼우(歲寒三友) 추운 겨울철의 세 벗이라는 말로, 추위에 잘 견디는 소나무, 대나무, 매화나무를 통틀어 뜻함. 5. 세여파죽(勢如破竹) 기세가 매우 대단하여 감히 대항할 만한 적이 없음. 6. 사시장청(四時長靑垂) 소나무나 대나무같이 식물의 잎이 일 년 내내 푸름. 7. 송죽지절(松竹之節).. 성어속담 2022. 7. 11. 자신을 돌아보라 사자성어 자신을 돌아보라는 의미를 지닌 사자성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자신을 돌아보라 사자성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공피고아(攻彼顧我) 상대방을 공격하기 전에 먼저 나를 살피고 돌아보라는 의미(바둑 용어). 2. 반구저기(反求諸己) 어떤 일이 잘못되었을 때 남의 탓을 하지 않고 잘못된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서 찾아 고쳐 나감. 3. 각하조고(脚下照顧) 지금에 그 자리를 잘 돌아다보고 살펴보라는 뜻. 4. 조고각하(照顧脚下) 자신의 발아래를 살피려면 고개를 숙여야 하듯 겸손하고 자신을 스스로 낮추라는 뜻. 5. 삼성오신(三省吾身) 매일 세 번 자신을 반성함. 6. 극기복례(克己復禮) 자기의 욕심을 누르고 예의범절을 따름. 7. 회과자책(悔過自責) 잘못을 뉘우쳐 스스로 꾸짖음. 8. 인과자책(引過自責) 자.. 성어속담 2022. 7. 3. 부질없다는 뜻의 한자성어 부질없다는 뜻을 지닌 한자성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부질없다는 뜻의 한자성어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실속이 없어 쓸모가 없다'는 의미를 지닌 형용사로서 주로 '쓸데없는 행동'을 가리킬 때 사용되고 있습니다. 1. 노생지몽(盧生之夢) 인생과 영화가 덧없음. 2. 남가일몽(南柯一夢) 덧없는 꿈이나 부귀영화. 3. 망양지탄(亡羊之歎) 학문의 길이 여러 갈래이어서 진리를 찾기가 어려움. 4. 몽환포영(夢幻泡影) 꿈과 환상과 거품과 그림자라는 말로, 인생이 헛되고 덧없음. 5. 일장춘몽(一場春夢) 흔적도 없는 봄밤의 꿈이라는 말로, 인간 세상이 덧없음. 6. 인생무상(人生無常) 사람의 일생이 덧없이 흘러감. 7. 영고일취(榮枯一炊) 인생이 꽃피고 시드는 것은 한번 밥짓는 순간같이 덧없고 부질없음. 8. 일.. 성어속담 2022. 6. 23. 이전 1 ··· 6 7 8 9 10 11 12 ··· 15 다음